최후의 중저항 초기형인 1x62편성을 찍으러 경인선으로 갔다.

당정역을 통과하는 납작이 천안급행. 오는 열차를 타고 구로역으로 가서 급행승강장으로 갔다.

내 마음을 알아줬는지(?) 1x62편성이 구로역으로 왔다. 이 열차를 타고 일단 동인천역으로 갔다. 

1x62편성 1162호의 출입문과 1호선 노선도

출입문과 전체 노선도

LED전광판. 견고딕체로 '동인천급행'이라고 적혀있다.



동인천역에 도착할 무렵 1062호로 갔다. 동인천역에 도착했을 때 LED전광판은 '동인천 행'이라고 뜨다가

회송으로 바뀌었다. 동인천역 계단에는 에스컬레이터가 있었고 빠르게 반대편 승강장(소요산, 용산급행 승강장)으로 갔다.

바로 이 사진을 찍기 위해서 반대편 승강장으로 간 것이다. 행선을 회송으로 하고 회차선으로 들어간다.

회차선으로 들어가는 중저항 1x62편성 회송열차. 이 사진을 찍고 다시 반대편(인천방면) 승강장으로 갔다.

그 이유 역시 이 사진을 찍기 위해서였다.

동인천역에 대기한 상태. 개봉역으로 갔다.

개봉역에 내렸다. 사진은 문을 닫은 상태. 아! 열차 정면의 윗부분을 보니 파란색이 드러났다. 중저항이 처음에 파란색 도색이었으니 옛날 흔적이 드러난거다.

개봉역을 출발한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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